지출·저축 공제
카드·의료비·월세·기부금, 그리고 연금저축·청약·ISA.
가이드 11편
연금저축 vs IRP, 뭐부터 얼마나 넣어야 하나
순서는 연금저축 600만원 먼저, IRP로 합산 900만원. 총급여 5,500만 이하면 16.5% 세액공제로 최대 148.5만원. 내 환급 증가액은 30초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신용카드 vs 체크카드, 공제 황금비율은 따로 있다
총급여 25%까지는 신용카드, 넘긴 뒤엔 공제율 2배인 체크카드·현금영수증이 유리합니다. 기본한도 300만원에 자녀가 있으면 최대 100만원이 더 붙습니다. 내 카드 공제 여유는 30초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의료비 세액공제, 문턱 3%를 넘겨야 시작된다
총급여의 3%를 넘긴 의료비만 15% 공제되고, 실손보험금은 빼고 계산합니다. 부모님 병원비는 소득 무관 합산 가능. 내 문턱까지 얼마 남았는지 30초 계산으로.
월세 세액공제, 집주인 동의 없이 최대 170만원
무주택·총급여 8천만 이하·전입신고면 월세의 15~17% 공제, 집주인 동의는 필요 없습니다. 놓친 해는 경정청구 5년. 내 공제액은 30초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사실상 돈 버는 기부인 이유
10만원까지 100/110 세액공제(90,909원) + 답례품 30%로 사실상 이득입니다. 2026년부터 20만원까지 40% 구간 신설. 내 결정세액 안에서 효과가 있는지 30초 계산으로.
주택청약저축 소득공제, 넣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다
무주택 세대주 + 총급여 7천만 이하면 납입액(연 300만 한도)의 40% 소득공제. 은행에 무주택확인서 등록이 필수입니다. 내 절세액은 30초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기부금 세액공제 총정리 — 유형마다 규칙이 다르다
기본 15%, 1천만원 초과분 30%. 부양가족 기부금은 특례·일반·종교단체만 인정되고 한도 초과분은 10년 이월됩니다. 내 공제액은 30초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연금계좌 중도인출, 뺄 때 얼마나 토해내나
55세 전에 빼면 세액공제받은 원금과 수익 전체에 16.5% 과세, 13.2%로 공제받았어도 같습니다. 요양·파산 등 법정 사유만 저율. 넣기 전 판단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ISA는 연말정산 공제 항목이 아니다 — 그런데 접점이 하나 있다
ISA는 연말정산 공제 항목이 아니고, 만기자금을 60일 내 연금계좌로 옮길 때만 전환액 10%(최대 300만원)가 공제 대상이 됩니다. 실제 절세액은 최대 49.5만원.
보장성보험료 세액공제 — 최대 12만원, 그런데 못 받는 사람이 있다
보장성보험료는 연 100만원까지 12%를 세액공제받습니다. 최대 12만원인데, 보험료 말고 다른 공제가 없으면 표준세액공제 13만원에 밀려 한 푼도 못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되는 보험과 안 되는 보험, 계약자·피보험자 요건을 정리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이자 공제 — 한도가 600만원인 줄 알았다면
주담대 이자 공제 한도는 하나가 아니라 차입시기·상환기간·상환방법에 따라 600만원부터 2,000만원까지 아홉 갈래입니다. 고정금리·비거치식이 무엇인지, 청약저축·전세대출과 한도를 어떻게 나눠 쓰는지 국세청 공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