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성과급
월급 실수령액, 성과급 세금, 4대보험이 언제 어떻게 붙는지.
가이드 8편
중소기업 취업 청년, 소득세 90%를 5년간 안 낸다
만 34세 이하(군복무 기간 차감) 청년은 소득세 90%를 5년간 감면, 연 한도 200만원. 신청해야 적용되고 놓친 해는 경정청구로. 감면 후 내 세금은 30초 계산으로.
성과급 세금, 왜 이렇게 많이 떼나 (그리고 언제 돌아오나)
성과급 500만원에서 세금이 60만원 넘게 빠지는 이유를 원천징수 산식으로 설명합니다. 지급대상기간 개월수는 성과급이 클 때만 세금을 바꾸고, 4대보험은 고용보험만 붙습니다. 그 세금은 연말정산에서 정산됩니다.
4대보험은 왜 그 달에 안 움직이나 (4월 건보료·7월 연금의 정체)
성과급을 받아도 4대보험은 그 달에 거의 안 늘어납니다. 부과 기준이 전년도 소득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3월 보수총액 신고, 4월 건강보험 정산, 7월 국민연금 갱신으로 시점을 나눠 돌아옵니다.
월급 실수령액은 어떻게 정해지나 (세전 400만원이 344만원이 되는 이유)
세전 400만원에서 55만원이 빠져 344만원이 들어오는 구조를 항목별로 분해합니다. 실수령률을 떨어뜨리는 것은 4대보험이 아니라 소득세이고, 식대 20만원 비과세는 월 48,805원을 남깁니다.
매달 떼는 소득세는 누가 정하나 — 간이세액표 읽는 법
매달 급여에서 빠지는 소득세는 회사가 정하는 게 아니라 소득세법 시행령 별표2 간이세액표에 적혀 있습니다. 월 급여와 공제대상 가족 수 두 가지로 정해지고, 그건 확정 세금이 아니라 미리 내는 돈입니다.
연봉별 실수령액 조견표 — 2,400만원부터 1억까지
연봉 2,400만원부터 1억원까지 월 실수령액을 4대보험·소득세 항목별로 정리한 표입니다. 2026년 요율(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기준이고, 실수령률이 90.4%에서 78.4%로 떨어지는 이유까지 함께 봅니다.
급여명세서, 맞게 뗐는지 10초에 확인하는 법
급여명세서 공제 여섯 줄 중 세 줄은 곱셈 한 번으로 맞춰볼 수 있습니다. 나머지 세 줄은 왜 검산이 안 되는지, 같은 월급인데 동료와 고용보험이 다른 이유까지 2026년 요율로 정리했습니다.
원천징수 80%로 바꾸면 정말 이득일까 — 월급별로 계산해 봤다
원천징수 비율을 80%로 바꾸면 매달 실수령은 늘지만 1년치 세금은 그대로이고, 그만큼 2월 연말정산에서 덜 돌려받거나 더 냅니다. 월급별로 움직이는 금액, 바꿔도 되는 사람의 기준, 신청서와 변경 제한까지 정리했습니다.